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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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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을 호칭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몇일전 지방에서 서울 한 다세대 원룸에 이사왔는데요

건물주 주인 아주머니가 60대 후반이고

저는50대 후반 남성입니다 가끔 현관이나 밖에서 마주칠때가 있는데 어떻게 호칭을해야 맞는건지 사장님 ,아님 사모 주인님 ....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는나

    나는나

    임대사업을 하시는분이시면 성별관계없이 사장님이라고 불러드리면 좋지않을까싶습니다. 사모님,아주머니, 뭐 이런호칭들보단 사장님이라부러면 부러는사람도 듣는사람도 서로 편할것같네요.

  • 질문자님의 질문 내용으로 볼때 집주인 아주머니를 호칭할때 물론 개인적 관점 차이지만 그냥 자여스럽게 아주머니라고 호칭하시거나 격식을 따지는 입장이면 사모님 이렇게 부르시면 좋겠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냥 보통 사장님 이라고 하시면 좋으실듯 하네요

    사람은 늙어도 아주머니 이런소리 듣고 싶지 않을거예요

    그러니까 사장님이라는 호칭이 좋지 않을까요 돈드는 일도 아닌데요

    호칭 한번 불러주는 것쯤은 일도 아니잖아요

    여자든 남자든 사장님 소리는 싫지 않으니까요

  • 저도 그와 비슷하게 예전에 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호칭은 주로 사장님 또는 사모님 이라고 많이했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사장님이란 호칭을 더 좋아하는거 같았습니다

  • 그냥 아줌마라고 하지않나요 아줌마 아저씨..집가진게 큰유세도 아니고 호칭이 어때도 크게 신경안쓸거같습니다 편하신대로 하셔요

  • 안녕하세요 보통 부동산 매매에 있어서 집주인과 세입자간에 호칭은 편한대로 해도 되긴하지만 대개는 사장님 정도로 부르시면 큰 거부감 없으실겁니다 ㅎㅎ

  • 보통은 나이가 많으신 분이고 여성분 이시면

    주인어르신 또는 아주머니 또는 여사님 또는 사모님 그렇죠

    편하신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연한 종달입니다.

    호칭이 애매하셨군요

    많이 차이가 나지 않으니 이 사장님 사모님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차이가 좀 나더라도 보통 사장님이라고 불렀던 거 같네요.

    여자분이시면 사모님이겠죠

  • 대게들 ‘사장님’, ‘사모님’이라고 부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사모주인님은 조금 어색하게 들리는 것 같아요.

    혹은 호칭이 정 애매하고 고민된다면 호칭없이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정도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가장보편적인 호칭은 사장님일ᆢ고 하시면될겁니다 서로 기분나쁘지도않고 그냥 편안히 호칭할수 있는것은 사장님이라고 부르시면 편안할겁니다...

  • 집주인의 호칭이나 서로에게는 사장님이나 사모님으로 부르는것이 일반적입니다. 60대 주인과 50대후반 두분다 서로에게는 사장님이라고 부르는것이 좋습니다

  • 보통 그냥 사장님. 하고 넘어가는듯해요. 뭐 가볍게 인사하는 사이니까요. 큰 감정없이 사모님 하시는게 마음 편하고 좋을듯합니다.

  • 사장님이 제일 무난한 호칭입니다.

    집주인분이 행여나 결혼을 안했거나 혼자 사실경우 사모님의 호칭은 실례일수 있습니다.

    아주머니의경우 집주인으로서의 대우를 안해주는 그런 호칭이 될수 있습니다.

  •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이 사장님이 좋을것 같습니다

    사모님은 맞지 않는것 같아요

    주인님은 더욱 더 이상하지요 내가 하인 같잖아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나이차가 별로 없으시네요 주로 사장님이나 사모님이라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볼때 사모님 호칭 그나마 좋은것 같네요

  • 10살 정도 차이면 애매~~ 하네요.

    다른 세입자가 있다면 그 세입자를 참고 하시구요.

    다른 세입자가 없다면

    그냥 무난하게 주인 아주머니가 적당한 것 같네요.

    주인 아주머니라는 호칭이 싫으면 본인이 얘기 하겠죠.

  • 보통 주인아줌마 아저씨또는 사장님

    임대인이라고 많이들합니다

    나쁘게 지낼것도없지만 너무좋게 지내는것도

    안좋더라고요 그냥저냥 지내는게 좋아보입니다

  • 집주인이 남자면 사장님!

    집주인이 여자면 사모님!

    이렇게 부르시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요! 호칭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뜻을 담이시면 되겠지요~~

  • 사모님이라고 부르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렇게 호칭하다 보면 그 주인 아주머니도 그 호칭이 마음에 들면 가만히 있을테고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머라고 얘기할테지요.

  • 나이가 어리면 아주머니 아저씨도 부르기에도 들리기에도 이상하지 않지만 만약 나이차이가 얼마나지 않고 비슷한 연배로 보인다면 사장님 사모님이 좋을것 같아요!

  • 보통 사장님 사모님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이모나 주인님은 뭔가 이상하긴 하네요. 임대인분이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보통 사장님 사모님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 다세대 주택에 이사 가셨으면다세대 주택 건물 주인을 보통 사장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 사장의 부인을 사모님이라 부르면 좋겠지요. 60대 여성이라고 하니까, 그냥 사모님이라고 불러주세요. 그게 편합니다. 남을 존대해서 부르는 것은 부르기도 편하고 듣는 사람도 듣기 좋습니다.

  • 다양한 호칭들이 많겠지만 사장님, 주인 아주머니 정도가 적합할듯 하네요~~!!

    저는 예전에 월세 살 때 존칭의 의미로 주인 아주머니라고 불렀던 것 같아요

  • 그냥 편하게 남자분이시면 사장님 여자분이시면 사모님 이라 칭하시는게 나리르떠나서 보통 그렇게 칭하더리구요 저같은 경우에도 그냥 사장님 시모님 호칭이 제일 편한거같아요

  • 다세대 원룸으로 이사가셨으면 남자시면 사장님이라고 부르고 아주머니시니까 사모님이라고 부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하게 생각하시면 되어요

  • 호칭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호칭은들어서 기분이 좋고 분위기에도 적당하게 불러야 어색하지 않습니다ㆍ아마 사모님이나 ㆍ사장님호칭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남자분이시면사장님, 여자분이시면 사모님 이렇게 부르면 되지않을까요! 딱히 정해진것도 없지만 서로 기분좋게 부르면 좋은거죠~~

  • 주인 아주머니 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냥 편하게 주인아주머니 라는 호칭을 사용해서 부르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요

    사장님 , 사모 주인님 이건 좀 오버죠 그냥 주인 아주머니 라고 하시는게 가장 평범하면서 가장 흔하게 부르는

    그런 호칭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것보다 더 자연스러운 호칭이 있을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 집주인이 남자면 사장님, 여자 분이시니 사모님 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주머니라고 부루기에는 약간 어색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질문자님이 나이도.. 집주인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상태라 해도 집 주인에 특별한 관계가 없는 사이라서 집주인 아주머니 정도가 가장 적당한 호칭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웬만함마주치면 안되는 분이신데..

    그냥 집주인분이시고 여성분이시니 사모님이라고부르면적당할것같아요 부르는 입장에서도 괞찮고

    듣는입장에서도 기분좋은말인것같습니다.

  • 사모님이나사장님이라고 부르는거 적당합니다 가끔은 친햊거나하면 서로 언니동생처럼가족같이부르는경우도있고요 형님처첨 편한 호칭을 쓰기도합니다

  • 집주인 호징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을 고민하시는군요~?? 집주이닝보단 사장님 아님 사모님이든지 질문자이 편하게 부를수 있는 호칭을 사용하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집주인을 사장님이라고 부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주인님이라고 하는건 뭔가 노예같고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사장님 혹은 사모님이라고 하는데

    사장님이 편하긴해요.

  • 집주인과 특별히 친하지 않다면 아주머니라는 호칭이 가장 무난합니다. 나중에 많이 친해지면 나이 차이 별로 안나니까 누나나 누님으로 부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60대 후반의 건물주 아주머니를 어떻게 부를지 고민하신다면, 아래와 같은 호칭이 무난하고 예의를 갖출 수 있습니다.

    1. 사장님: 가장 일반적이고 공손한 표현입니다.

    건물주를 부를 때 흔히 사용하는 호칭으로, 예의바르게 들리며 적절합니다.

    예: "사장님, 안녕하세요?"

    2. 아주머니: 상대방이 연세가 있으시고 친근감을 표시하고 싶다면 무난합니다.

    다만, 친해지기 전까지는 약간 평범하게 들릴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사용하세요.

    예: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3. 사모님: 상대방이 결혼하신 상태라고 가정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호칭입니다.

    다만, 사모님은 다소 특정한 상황(높임 표현)에서 더 자주 쓰이니 일반적으로는 사장님이 더 좋습니다.

    예: "사모님, 잘 지내셨어요?"

    4. 건물주님/주인님: 조금 직접적으로 들릴 수 있어서 보통은 피하는 편입니다.

    첫 만남에서는 사장님이라고 부르며 인사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이후 상대방이 스스로 다른 호칭을 제안하신다면 그에 맞추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