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털털한애벌래109입니다.
자연스럽게 얘기해보세요 MBTI를 물어본다든지 어디에 사는지, 취미 등 아이스브레이킹하시면 됩니다.
물론 이게 좀 어렵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말로 이어나가보세요 MBTI를 물어보셨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아 그래? 내 친구 중에도 똑같은 애가 있는데 성격 참 좋더라 이런 식으로 이어나가면 됩니다. 그렇다고 호구조사를 하라는 건 아니구요
긴장하고 부담하는 모습이 알게모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편하게 재밌게 놀고온다는 생각으로 대해야 상대도 편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