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원에 대해서는 한자어 '횡격막(橫隔膜)'의 고유어 표현인 '가로막살'[2]에 접미사 '-이'가 붙어 '가로막이살'이 되고 전설모음화를 거쳐 '가로매기살'이 된 후, '가로막-이'에서 유래했음에 대한 인식이 옅어져 발음이 유사한 갈매기로 유추한 '갈매기살'이 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돼지 갈매기살은 돼지의 횡격막 부위에 붙은 고기로, 비교적 적은 양만 나오는 특수부위입니다. 지방이 적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고소한 맛 때문에 인기 있지만 생산량이 적어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특수부위로 분류되며, 일반 부위와는 차별화된 맛과 식감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