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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오징어52
요즘 직장생활에 회의감이 듭니다.
잘해준다고 내시간이며 내돈이며 희생하며
챙겨주는데 결국은 본인들 자신밖에 모르네요
나도 이기적으로 살고싶은데 맡은자리가 관리자다
보니깐 안챙길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저도 관리자때 밑에 직원들 생일이나 부모님 환갑 등에 선물을 해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돈 보고 이직할때는 얼음보다 차갑더라구요. 그땐 그때고 이직할때는 본인들의 생각데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안챙겨주기로 마음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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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도 사회생활을 오래 하고 있는데 참 인간관계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손해 보는 삶을 살자라는 주의라서 크게 개의치는 않지만 자꾸 그런 생각이 들면 회사 생활을 하기가 참 힘들죠 특히나 관리자 입장에서는 말입니다 관리자이시닌깐, 한번 회식할 때 그런 문제에 있어서 같이 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민해결사
동감합니다. 그래서 회사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회사사람들은 철저히 비즈니스관계로 대해야지 마음 주는 순간 상처받는 것도 한순간입니다.
회사사람들은 적당히 나쁘지 않는 선에서만 관계를 맺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그들도 철저히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온 사람들입니다.
회사는 관계가 좋아야 하는 것은 맞으나 관계를 위해서 오는 곳이 아닙니다
수요일
이해합니다 관리자다보니 어쩔수
없는거죠 원래 회사생활이라는게
일 보다는 인간관계가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