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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언제부터 혼내면서 가르치는것이좋은지궁금해여?

체벌은 무조건 나븐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여, 뭐든 이유가 잇는것은 체벌도 해야하고, 이걸 무족너 나프고 두려운 것으로 멀리하기보다 이렇게해서라도 가르쳐야 하는 경우도 잇다고 생각하거든여.

대략 나이가 어느때즘되엇을 대부터 그렇게 가르쳐야 할까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훈육은 체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언어적으로 훈육은 가능하다 랍니다.

    아이의 훈육은 아이가 부모님의 말귀를 알아듣는 시점 부터 훈육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의 말귀는 돌 이후 부터 알아먹기 시작을 합니다.

    이 시기 부터 단호함으로 일관성 있게 아닌 것은 아니라고 알려주면서 왜 그것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한국에서는 2021년부터 모든 연령 아동 체벌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비폭력적 훈육만 권장됩니다.​ 말을 이해하는 18개월~3세부터 단호한 말로 혼내고 이유를 설명하며 긍정 보상을 병행하세요.​ 3세 이전엔 타임아웃이나 외면으로 대체하고, 초등생처럼 고집 센 경우 자연적 결과(게임 제한 등) 적용이 효과적입니다.​ 체벌은 순간 효과만 나며 장기적으로 공격성 증가 우려가 크니 긍정 훈육으로 자제력 키우세요.​

  • 적절한 훈육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를 혼내며 가르치는 시점은 단순히 나이로 정해지기보다 발달 단계와 이해 능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두세 살 이후부터는 옳고 그름을 구분하고 간단한 규칙을 이해할 수 있으므로, 이때부터는 단호한 태도로 잘못된 행동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체벌은 아이에게 두려움과 반항심을 심어줄 위험이 크기 때문에 교육적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대신 일관된 규칙, 명확한 설명, 그리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경험하게 하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아이가 잘못했을 때는 감정을 조절하며 차분히 설명하고, 반복될 경우 일관된 제재를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부모의 사랑과 안정감을 느끼면서도 사회적 규범을 배우도록 돕는 균형 잡힌 접근입니다.

  • 아이를 혼내며 가르치는 시점은 만 3~4세 이후가 적절합니다.

    이 시기부터 옳고 그름과 규치을 이해할 인지 능력이 생깁니다.

    체벌은 순간적 행동 억제 효과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두려움과 위축을 남길 가능성이 큽니다.

    원칙은 설명 일관성 겨로가 경험이며, 신체적 체벌보다 명확한 제한과 책임을 가르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가 성장하며 규칙을 배우고 책임감을 키우는 과정에서 때로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주의를 주거나 제지하는 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혼내거나 체벌을 하는 방식은 아이의 나이와 발달 단계, 상황에 맞춰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3세 전후부터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결과를 초래한다는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므로 이 시기부터 긍정적인 방법으로 올바른 방향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체벌은 두려움이나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교육적 목적과 사랑의 마음이 분명히 담긴 설명과 일관된 규칙을 통해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감정을 가라앉히고 왜 그런 행동이 문제가 되는지 차분히 설명하며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이 아이의 이해와 성장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도록 꾸준히 지도하고 긍정적인 행동이 나타날 때는 칭찬과 격려로 동기를 부여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 아이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사랑과 일관성을 갖춘 지도 방식이 건강한 성품 형성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부모님의 관심과 인내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