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8~9년전 가족찿는 전화를 당사자에게 숨긴 윗년차 처벌?
엄마가 상간녀라서 친가쪽에서 거의 버린 자식 입니다 그래서 성인되서 집나왔어요
근데 사촌중에서 나한테 유일하게 잘해줬던
당숙이 있었는데 성인되고 보고 싶었지만
전화번호 몰라서 연락 못하고
그렇게 간호사로 병원 취직하고 다니고 있었 습니다
그때 그 병원 태움이 심했고
힘있는 윗년차 한명한테 제가 찍혀서... ㅠ
진짜 태움 많이 당했습니다
그때 왠 간호조무사가 나한테 먼가 얘기하려다 주저하는 모습 있었어요
업무전화도 나한테 다 미루던 사람들이 전화도 막 받아주고??
좀 이상하다 했는데 그냥 넘겼습니다
이후 나 지금 32살 됬는데 알아버렸어요
그 전화들이 당숙이 집나간 나 찿으려는 전화였던거예요
그 병원사람들이 날 누가 애타게 찿으니까
연결시켜주기 싫어서 지들끼리 쉬쉬 한예요..
당숙이 그때 얼마나 전화했는지 아냐면서..
왜 전화를 안받냐고 하십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거 알아요..
그치만 너무 억울합니다 그때 당숙과 전화가 되었다면 경제적으로 지원받거나 지지 받을수 있었을텐데...
너무억울해서 여기에 글한번적어 봅니다..
처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