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사이라면 서로 힘들것같으면 서로 마음 알아주고 보살펴주고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여자는 마음을 조금 알아주기만 바라는데 남편은 왜 몰라줄까요? 몰라주는게 아니라 모르고싶은거고 징징거리는게 싫은것같은데 그러면 제가 포기하고 살아야하는건데 이럴거면 내가 왜 결혼했지? 싶은생각도 들지만 어쨋든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기대가 쉽게 포기가 안되잖아요 참고 살다가 터지게 되고 이말을 수없이 해도 알려고 하지않는것은 남편이고 그럼 난 술 마시고 또 실수하게 되고 무한반복인데 이 바라는 마음 생길때 어떻게 대처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