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는 평균 수명이 어떻게 됐나요?
조선시대의 남녀 평균 수명은 어떻게 됐나요?
그리고 그 당시 수명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질병이나, 사회환경(폭력, 경제력) 은 어떤 게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승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의 남녀 평균 수명은 정확하게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분별로 평균 수명은 평민 이하는 약 45세,
양반은 약 55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남녀의 평균수명은 대략적으로 남자보다 여자가 6~7년 정도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왕의 평균 수명은 46세, 백성 평균 수명은 35세, 양반 평균 수명은 50~56세, 천민은 40~47세,환관은 60세 입니다.
당시 의료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고, 위생관념 자체가 지금과는 현저히 달라 많은 질병과 전염병이 초래하였기 때문이며 왕의 경우 운동부족, 스트레스도 원인이라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