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50년전에 헤어진 자식을 찾으려고 탐정사무실에 의뢰할때, 비용은 얼마정도를 예상해야 될까요?
아는 지인의 고민입니다. 50년전 처녀시절에 사귀던 남자와 아이를 낳고 헤어졌는데, 지금 50년이 지난후 그 아이를 찾으려하는데, 단서가 특별히 없습니다. 사는 곳은 성남시였다는 것만 알뿐, 아이의 어릴적 이름만 알고, 그 외에는그 남자의 흔적도 모른답니다. 다만 아이가 이웃집 할머니한테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러도 찾을 수만 있다면 찾겠다는데요, 탐정사무실에 의뢰할때, 비용은 얼마정도를 예상해야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50년 전 헤어진 아이를 찾는데 탐정사무실 의뢰비용은
의뢰범위, 지역, 탐정 경력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까지 다양 합니다.
의뢰비용 범위
단순 지역 내 찾기: 수십만 원에서 100만원 내외가 일반적 입니다.
전국 또는 해회 수사. 장기간 추적. 추가 자료 조사 등이 포함될 경우 200만 ~500만 원 이상까지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 신분보호, 비밀유지, 추가비용 등 별도로 청구 될 수 있습니다.
사람 찾는 일은 단순하게 연락처나 인적 사항등을 알면 100만원 내외에서 해결 되지만 기본 적인 인적 사항을 모르고 그리고 50년이나 지난 지금 찾는 일이라면 장기적인 고난이도의 탐정 업무에 해당 하기에 1천만원 이상이 소요 될 수 도 있습니다. 탐정 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간단 하게나마 견적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지인 사연이 기구한 거 같은데 아이 이름 만 알고 할머니에게 입야 되었을 거라는 단서 만으로 찾기에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며 난이도 최상급으로 최소 천만 원에서 현실적으로 2,000만~5,000만 원 정도 예상하셔야 합니다. 장기 특수 조사로 들어가면 5,000만 원 이상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단 돈을 쓴다고 반드시 찾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단서가 거의 없는 50년전 친자 찾기는 탐정의뢰시 수백만원이 아니라 수천만원까지 각오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이유는 현재 정보가 성남거주추정, 아이 어릴적 이름, 비공식 입양 추정 정도뿐이기 떄문입니다. 일반적인 사람 찾기(동창, 채무자 추적)과는 난이도가 완전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