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공식 대회도 아니고 넷플릭스가 만드는 예능일 뿐입니다.
국가별 대표가 성지 선발전을 거쳐 뽑을 리가 없잖아요.
제작진이 국가를 정한 뒤 그 나라에서 영향력 있거나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는 인물을 섭외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어떤 팀은 현역 운동선수나 국가대표 경험자가 포함되지만 어떤 팀은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나 격투기 선수 출신처럼 대중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 포함됩니다.
각국 대표라는 표현은 연출을 위한 설정일 뿐 국가 차원의 예선전이나 선발전이 존재하는 구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