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도 힘든데 윗사람들이 더힘들게 해서 죽겠습니다.

업무도 사람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 매일매일 진상고객을 끊임없이 상대하는데 그걸로도 모자란지 윗사람들이 실무를 안하다보니 일의 스트레스 받던지 말던지 본인 맘에 안들면 엄청나게 깎아 내립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 관리를 할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도한 업무와 직장 상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면 이직을 고려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병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직이 힘들면 잠시 휴가를 내시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듦니다 사람들 상대도 해야되고 일도 해야되고 다른사람들이 나고생하는거 쫌알아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게 회사생활입니다 조금만참고 견디다보면 본인에게 좋은 기회의날이 올겁니다

  • 아랫사람이면 뭐라고 하겠지만 상사다보니 어쩔수가 없을겁니다.

    제 생각에는 계속 있어봤자 스트레스가 쌓여가지 풀기엔 어렵지 않을까하네요 사람을 깍아 내리는건 인격모독이나 마찬가진데 참기 힘들겁니다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정말 힘들면 이직을 알아보세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일하다가는

    우울증 오고 질문자님만 병 걸리십니다.

    일단 다른곳을 알아보세요 이직 할만한 곳이 있는지

    그리고 이직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람은 고쳐지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질문자님

    상사분들고 계속 그대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내일 하기 바쁜데 상사가 저러는거 신경을 언제 다 쓰나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는거는 주말이나 퇴근해서 취미생활을 하면서 풀어보세요,

    그래도 미치겠다? 싶으면 이직이 답입니다.

  • 그럴떄는 오히려 과격하게풀기보다는 가벼운 산책이 더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될떄가많아요 기분도좋아지고 최대한 편안한걸해보세요

  • 고객이 힘들게 하는 경우는 해결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어차피 그들의 손에 회사의 이익이 나오기에 강경하게 대응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상관이 막무가내식으로 나오면 팩트 폭격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덤비듯이 말을 하지 마시고, 상대방에게 질문식으로 말씀하세요. "무슨 일 있으시냐?" "저의 어떤 점이 맘에 안드냐?" 이런 질문을 화내지 않고 진지하게 말을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화를 내도 계속해서 똑바른 말을 하고 예의 있게 인사 잘하면, 조금씩 변할 겁니다.

  • 스트레스는 바로풀지않으면 몸에 병이 생기게됩니다. 윗사람에게 본인의 난처하고 힘든 상황을 설명하고 그래도 변화가 없고 본인을 더 힘들게 한다면 다른곳을 알아보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저도 같은 처지인데 요즘 책도 많이읽고 공부도 많이하면서 아예 타인과 접촉하지도 않고도 경제적인 자유를 얻기위한 방법이 무엇이있나 공부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같은 고통을 겪지않게하기위해서 태어나서부터 아이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파이프라인을 구성해주고 있어요

  • 작업분할을 요청하셔야 하는데 쉽지 않으시죠??

    그러면 작업을 할 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도구를 찾으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 부서가 문제네요

    원래 외부에서 힘들게 하면 내부에서 단합하여서 서로를 보듬어 줘야하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힘내보세요

    참고 견디면 좋은일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