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법률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24.01.30

5천만원 빌리고 이자 매달 3%씩 주다가 실직과 병환으로 못주는데 수십통의 문자와 전화로 협박을 합니다.

2년전에 남편이 사업자금을 지인한데

빌려쓰고 사업을 하다가 처음에는 6개월정도

이자도 꼬박꼬박주고 일도 잘됐는데

거래처가 부도나는 바람에 덩달아

사업을 접어야했고

온갖스트레스로 병까지 얻어 현재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사정얘기를 하고 조금만 기다려달래도 막무가내로

연락해서 협박하고 욕하고 집에 찾아오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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