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CPU"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용어입니다. CPU(중앙 처리 장치)는 컴퓨터의 핵심적인 부품으로, 컴퓨터에서 연산과 처리를 담당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CPU는 주로 컴퓨터의 마더보드에 장착되어 내장 형태로 사용되며, 이렇게 내장된 CPU를 "내장 CPU"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컴퓨터나 기기에서는 CPU가 이런 내장 형태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외장"이라는 용어는 컴퓨터의 외부에 따로 추가되어 사용되는 부품을 의미하는데, CPU는 주로 내장되는 부품으로서 외부에 추가로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외장 CPU"라는 용어는 보통 사용되지 않으며, CPU는 주로 컴퓨터의 내장 부품으로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