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호주는 실제로 대마초 사용률이 꽤 높은 편이에요. 조사 대상 20개 국가 중에서 네덜란드와 스페인 다음으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사용량이 많다고 해요. 특히 캔버라(ACT)에서는 2020년부터 개인적인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되어서, 성인은 최대 50g까지 소지가 가능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건 개인적 견해지만, 일반 관광객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에요. 대부분의 호주 주에서는 여전히 대마초가 불법이고, 특히 한국인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대마초를 사용해도 한국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해요.
여행시 주의할 점이라면, 혹시라도 누군가 권유하더라도 절대 받아들이지 마시고, 특히 젤리나 과자 같은 형태의 음식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조심하셔야 해요. 요즘에는 대마초를 젤리 형태로 만들어서 먹는 경우도 많거든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