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주위에서 들리는 소리를 안 들으려고 해도 계속 들리니까 자꾸 신경 쓰이고 생각하게 되고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회사 생활을 하면 그런건 어쩔 수 없다고 쳐도 밖에 걸어다니면서 남들이 하는 얘기 마저도 신경이 쓰여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 같아요 전 그래서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달고 다니는 편입니다 그리고 지인들이랑 연락도 잘 안하는 편이구요 지인은 간단한 인사 겸 뭔가 자기의 근황도 알리고 푸념도 하고 싶어서 연락을 해오는 경우가 많은데 전 그런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