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건강상태가 어떤지는 모르곘지만, 아마 귀저기를 채운 이유가 너무 마킹을 하거나 혹은 비뇨기 신경에 문제 생겨 자꾸 오줌을 흘리고 다니니 이렇게 귀저기를 채워놓은 같은데요
보통 귀저기 채워놓더라도 2시간에 한번씩은 확인 하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똥독이나 오줌 때문에 피부가 자극되어 당연히 좋지 않고 귀저기가 계속 피부를 압박해서 접촉성 피부염 등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일단 계속 배설물을 흘리고 다니는 경우 귀저기를 착용하는수 밖에 없는데요 발진이 생기면 헥시딘 소독약으로 소독해주시고 연고 발라주시면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