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엎드려 자면서 눈이 지속적으로 안구를 자극하여 순간적으로 각막과 시신경 황반의 굴절률에 차이를 보여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즉 일시적으로 눈을 눌러서 빛이 이동하는 경로에 정확히 시신경이 위치하지 않아 뿌옇게 잘 보이지 않다가 다시 신체가 적응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몸에 이상 반응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관련된 행위는 눈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