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최면상담소에 전화해서 8월 13일 오후 5시에 최면 치료를 예약해 버렸는데요
최면상담소에 전화해서 8월 13일 오후 5시에 최면 치료를 예약해 버렸는데요 비용이 패키지로 백오십만원입니다 치료를 위해 적금 깨면서 돈 아까워도 받아야 하는가요? 도로 예약을 취소해야 하는가요? 잡생각이 많습니다. 과연 치유가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면 치료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확실하진 않아요.
비용이 크니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아요.
만약 마음이 불안하거나 확신이 없다면 예약을 취소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치유는 개인 차가 크니, 본인에게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면 진행하는 게 좋겠어요.
사람마다 치료의 효과는 다 다르기 때문에 효과가 어느정도 일지 장담할 수는 없으나,
일단 당장의 스트레스와 적금을 깬만큼 생각보다 큰 비용 사이에서 어느쪽이 더 힘들 것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150만원의 지출을 해도 치료가 더 시급한 문제라고 한다면 저라면 집중해서 치료를 해볼 것 같습니다.
물론 100% 효과가 없을 수도 있지만 상담 후 결제까지 하셨다면 꽤 많이 알아보고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신 것으로는 보이니 마음을 열고 해볼 것 같습니다.
다만, 그 돈이 치료보다는 좀 더 현재 나에게 귀하다고 느껴진다면 돈을 좀 덜 들이고 치료할 수 있는
차선책을 알아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더 좋을 수 있습니다.
150만원이면 정말 큰돈이네요 적금까지 깨야한다면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최면치료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고 보장된건 아니라서요 혹시 다른 상담방법도 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심리상담이나 정신건강의학과같은곳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돈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면서 치료받는것도 좀 모순적인것 같아요 질문자님 경제상황을 더 우선적으로 생각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비용이 만만치는 않네요 최면치료를 받으셔서 나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에 무리가 갈 정도의 금액이라면 취소하시는 게 맞구요 헌데 최면치료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도움 됐다는 제 지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