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에대해서질문드릴려고하는데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

수건을 오래쓰거나 하면은 박테리아 위험성이 있다는데요 박테리아를 이겨낼수있는 면역력은 없는건가요?아니면 건강하면 문제없는건가요 박테리아가 해롭다고들어가지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우리 몸에는 매순간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들어옵니다. 몸의 면역력이 이런 외부 감염물질로 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하게 됩니다.

    같은 양의 감염물질이 들어와도 면역력이 약하게 되면 감기나 감염증에 걸리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박테리아와 면역력의 관계는 복잡하지만, 건강한 면역 체계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일상적인 박테리아 노출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건의 부적절한 관리로 인한 과도한 박테리아 노출은 여전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수건을 주기적으로 삶아주고 햇빛에 완전히 말려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박테리아는 세균인데 많은 종류의 세균은 사람 몸에 해를 끼치지 못합니다. 사람의 면역 시스템이 어떤 해를 끼치기 전에 다 차단하기 때문이죠. 다만 모든 세균을 막을수 있는 것은 아니고 또 같은 종류라 하더라도 어떤 몸 상태이냐에 따라, 감염 상황에 따라 몸을 침범하기도 합니다.

    수건에는 얼굴이나 몸을 닦은 후 피부 각질, 피지, 체액, 분비물 등이 묻어나기 때문에,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한 수건을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이나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건을 관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축축한 수건은 바로 세탁해야 합니다. 

    • 수건은 다른 빨래와 함께 세탁하지 말고 단독 세탁해야 합니다. 

    • 세탁할 때 너무 많은 양의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세탁 후에는 즉시 탁탁 털어 완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 건조 후에는 화장실에 수건을 겹쳐 걸지 말고, 통풍이 잘되도록 펴서 걸어야 합니다. 

    • 세탁·건조 후에도 수건에서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60°C 이상의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를 넣고 20분 정도 담가둔 뒤 손빨래해 햇볕에 말려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박테리아의 위험성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지만, 면역력이 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수건의 청결 관리를 통해 박테리아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길 권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수건을 사용하면 교차 오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개인 수건을 사용하길 권하며, 수건은 하루에 한 번 사용하는 것이 좋고, 특히 얼굴 수건은 자주 교체해야길 권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수건을 오래 사용하면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해롭지 않거나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일반적인 박테리아에 의해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면역력이 약해져 있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감염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건은 주기적으로 세탁하여 위생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