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은 기본적으로 소금이나 설탕을 넣지 않습니다. 특히 이유식을 먹는 아기에게는 설탕과 같은 조미료 맛보다는 음식 본연의 맛 자체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유식에 간을 하는 시기는 중기 이유식부터이지만 시기에 따라 정해진 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은 되도록 소량으로 사용하고 다양한 이유식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설탕은 과일이나 야채에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유식을 먹이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으므로 따로 주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이유식 중기부터 사용할수는 있지만 소량으로 하고 설탕을 사용하고자 할땐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기능성 설탕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