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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요즘 군대가 많이 편해졌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군대 가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을거 같은데요.
다시 가실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집에서 백수로 빈둥거릴바에는 차라리 군대라도 가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전 우리 군시절처럼 선임이 후임들 구타 가혹행위를 하는것도 아니고
밥 잘나오지, 침대생활하지 월급 많이 주지, 핸드폰도 사용할수 있지 일과시간 준수해 주지
이정도면 알바하는것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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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요즘 군대가 많이 편해졌다고 해도 가기는 싫게죠. 다만 이재는 월급도 주고 핸드폰도 사용하고 군생활도 1년 6개월정도니 충분히 갔다올만 할것 같습니다. 20년전에는 병장에 2만원 정도 받았습니다.
참신한천인조220
그렇죠. 군대가 편해졌다는 것은 부조리나 강압적인 문화가 없어졌다는 말이지 해야할 일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다고 하네요.
맥화이트골드심
아무리 요즘 군대가 편해 졌다해도 내 집만큼이야 편하겠습니까.
일단 군대는 개개인의 자유로운 행동을 제한해야지만 유지될수 있는 집단이므로 제약이 따를수 밖에 없고 그걸 받아 드리는데는
인내가 필요 하겠지요.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아무리 군대가 편해졌다고 해도 가기싫은 마음은 같은거라 생각이듭니다 마치 학원가기 싫고 학교가기 싫은 마음처럼요! 그래도 국방의 의무를 다 하려면 가야된다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