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프면 몸을 숙이게 되는 이유가 뭔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복통이나 생리통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몸을 앞으로 숙이게 되잖아요. 새우처럼 몸을 마는 모양새로요.

왜 그런 걸까요??

확실히 그런 자세를 하고나면 복통이 그나마 좀 괜찮아지던데 어떤 이유에서 통증이 조금 완화 되는 것인지도 궁금해요.

제가 생각하기엔 뭔가 이완이 되어야 통증이 줄어들 것 같은데 몸을 마는 자세는 이완이 아니라 수축하는 자세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통증이 조금은 줄어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지만 다양한 이유로 설명을 하기도 합니다. 배를 숙여야 복근은 이완을 합니다. 그래서 좀 펴하다는 거죠. 복근이 수축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또한 배의 압력이 줄어서 장이 편해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방어기전으로 몸을 웅크리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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