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는 것이 본인이 꾸고 싶은 꿈만 꾸면 좋은데, 그럴 수는 없죠... 그럴 땐 본인의 현실을 한 번 점검해보세요. 현실을 살아가면서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받아 기분 나쁜 꿈을 꾸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저는 가위에 눌려본 적도 없고, 기이하고 이상한 일을 겪은 적도 없었어요. 그런데 이따금 일어났을 때 기분 나쁜 꿈을 꾸는 날들이 이어졌고, 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살아갔어요. 그러다 그간 제가 겪어보지 않았던 별의별 기이한 일을 겪게 되었고, 희한한 악몽과 가위눌림도 경험해봤어요.
제가 현실을 점검해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의식이 쌓이고 쌓여 제가 겪은 일들을 질문자님도 겪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저는 아무것도 몰라서 결국 쌓이고 터진 케이스라면, 질문자님께서는 현실을 점검해보면서 꿈과 현실이 겹치는 부분을 발견하고 해결하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더 이상 그런 꿈을 꾸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제 경험담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이니 너무 믿지는 마시고, 한 번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