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Min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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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현타 쌔게 오는 한해 입니다.
올해 나름데로 열심히 살았던 1년 같은데, 12월이 되니 갑자기 허무하기도 하고, 올 한해 도대체 뭘 했나 라는 생각이 엄청 몰려오네요.
투자하는걸 좋아하는데 영 결과도 시원치 않고, 회사 일에도 뭔가 예전만큼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안생기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즐겁지만, 가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그런걸로 문득문득 무서워지기도 합니다.
인생 선배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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