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삶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를 부정적인 감정으로만 두기보다는 생산적인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예술, 운동, 혹은 자기계발 같은 활동을 통해 외로움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환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이런 외로움을 좋은 생산적인 에너지로 승화를 할 수 있는 수단이 있나요? 여러분들은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이를 자신의 삶에 도움 되는 요소로 만들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제 경험인데요.

    운동이 진짜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통해서 몸매가 좋아지니 자신감 생기고요.

    그리고 돈을 모으니까 도움이 되더라고요.

    추천드리고 싶어요.

  • 혼자 하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그런 자유로움을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혼자서 좋아하는 음악 이어폰으로 들으며 산책하면 정신 건강에도 좋고 신체 건강에도 좋고요. 혼자 한다고 해서 외로운 게 아니라 누구랑 같이 하면 신경 써야 하고 뭐든 의견이 안 맞을 수 있으니 혼자가 편하다고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혼자 밥 먹어서 외로운 게 아니라 혼자 먹으니 내가 먹고 싶은 거 뭐든 골라서 먹으니 얼마나 좋아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즐기는 거죠. 저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 정말 코드가 모든 면에서 다 맞는 사람은 찾기 힘드니까요. 배우자든 연인이든 친구든요... 혼자가 편할 때가 많아요.

  • 외로움을 차분함이나 고요함같은 다른 감정으로 변환시키는데는 혼자가는 캠핑도 좋을것같습니다. 혼자서 조용히 책을보거나 술을한잔해도되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수도있구요. 지금은 추우니까 날이 조금 풀린다면 캠핑추천드려요.^^

    혼자서 장비를 챙기고 짐을 정리하다보면 잡생각할 틈도 없구요. ^^

  • 외로움을 삶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활동적인 운동이나 헬스를 추천합니다

    집에서 가만히있는거보다 밖에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