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그냥 지켜만 보세요. 윗 상사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문제 삼지 마세요.
그러나 경우가 지나치다 라고 한다면 총대를 메는 것이 맞겠죠,
파트장님께서 이 사태를 수습 해야죠.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직장 상사는 “나” 이니 협조를 좀 해주었으면 한다 라고요
그리고 혼자 독자적으로 행동 하지 마시고 직원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해주시라고 말이지요
메뉴를 선정하시고 찬,반으로 투표 하셔서 식사를 하도록 하세요.
아니면 회의 시간에 슬쩍 문제를 제기 하세요. 회식과, 식사는 찬반 투표로 결정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