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일단 구 유고 연방을 이끌던 지도자 티토가 사망하자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데 사실상 가장 힘이 센 세르비아의 독점체제라서 민족과 지역 갈등이 생겼으며 코소보 사태등으로 이어졌고, 이때 연방이 중동 오일쇼크로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데다 연방내 갈등으로 해결이 안되고 서로 남탓을 하니 점점 갈등이 고조되었습니다.
그러다 냉전이 완화되고 민족주의 열풍이 불어 다른 동유럽국가들의 공산정권이 무너지자 유고연방의 공화국들도 연방을 탈퇴하고 독립을 선언하여 유고슬라비아 내전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