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빅맥지수는,
환율의 적정 수준을 평가하는 간편한 방법 혹은 각국의 물가를 비교하는
참고 자료로 널리 알려져 있지요.
환율을 결정하는 여러 초급 이론 중 구매력평가설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수입니다.
구매력 평가설은,
기본적으로 완전개방에 가까운 개방경제에서 같은 물건에 대한 가치는
동일하게 매겨지므로, 동일한 가치를 서로 다른 화폐로 평가하게 되면
환율을 도출할 수 있다는 개념에서 시작되었지요.
그런데 거의 모든 나라에서 파는 동질의 물건이 무엇인가 하는 점인데,
여기에 가장 적합한 상품이 맥도날드의 빅맥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