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련한두꺼비140입니다.
일반적으로 50,000km 전'후 또는 제조일자로 부터 4~6년 정도 되었을 때 교환해줘야 합니다.
즉 1년에 5만킬로를 주행하신다면 1년에 한 번 교환해야하며 나는 5년에 1만km 밖에 주행하지 않는다면 5~6년에 한번 교체해줘야 합니다.
마모로 인한 셀프점검으로는
첫번째는, 모든 타이어에는 옆면에 트레드 마모 한계점을 알려주는 삼각형 마크가 있습니다. 삼각형 마크를 따라 트레드 안쪽을 살펴보면 볼록 튀어나온 마모 한계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마모한계점이 트레드면과 일직선이 되면 교체시기가 된 것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아직 좀 남아있다면 1천km~ 5천km 주행 후 다시 한번 살펴보면 됩니다.
두번째로는, 100원자리 동전을 트레드(홈)에 끼워 확인하는 방법인데요. 홈에 갓 부분을 속으로 넣은 후 갓이 보이면 아직 타이어 교체시기 전이며 만약 갓이 보이지 않는다면 조만간 교체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