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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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겪기 전까지는 상대방을 이해 하지 못할까요?
친구들 사이에 있었던 일이 있는데요.
한때는 친구 A가 친구B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왜 그렇게 비관적이냐고 했었던 일이었는데
정작 친구A가 친구B와 같은 상황이 닥치니 생각이 달라지는 모양이더라고요.
한때는 친구B를 비난하더니 친구A도 친구B가 했었던 것 처럼 행동하던데.
그 모습이 비단 첫 케이스가 아니었기 때문에 씁쓸하더라고요.
많은 비슷한 모습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남에게 이해를 받길 바라면서
왜 타인을 이해하지 못할까요?
친구A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내가 들어줄 친구라 생각 돼서 얘기를 한 것 같지만
이전 친구 A가 B에게 했던 행동이 생각나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반응을 해줬을 건가요?
그리고 다른 거긴 하지만 사람이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다들 어떤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잊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의견들을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