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반갑습니다. 저도 침대에 한번 들어가면 이불 밖으로 나오기 싫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이 게으름과 나태함을 이겨내기 위해서 질문글을 쓰신 것 부터 나태와 게으름과의 이별을 선포한 것과도 같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나태하고 게을렀던 저를 다시금 반성하게 하는 질문이네요...
저는 나태와 게으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우선 거창하지 않은 것,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일 부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번 산책 하는 시간을 정해서 산책하기. 하루에 한번 책상 정리하기 등 간단하고 쉬운 일부터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인생의 목표를 흐릿하게 나마 생각해보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할지 찾아보는 등 과정을 통해서 현재 하루에 해야 할 할당량을 통해서 게으름과 나태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처음엔 거창하진 않지만 간단하게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목표도 찾고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가시길 바라며.. 질문자님 파이팅~!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