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쌩으로 끊는건 쉽지 않아요.
제주변에 담배를 쌩으로 끊는것은 저희 아버지랑 동생 밖에 못본것 같아요.
말도안되게 나 내일부터 안펴 하더니 정말 안피다가 지금 한 3년정도 지난것 같은데 잘 참더라고요.
그런 아버지나 동생을 보고 담배 끊는게 쉬운건가 착각을 할정도였답니다.
하지만 남들보면 하루도 못참고 다시 피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결국 마음가짐입니다.
정신력으로 버틴다가 맞는것 같아요.
의지가 약하면 보조제에 의지해도 결국 실패하는게 금연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