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이 운동을 정말 싫어하는데요

직장에서 운동 좋아하는 상사가 있는데 같이 운동하자고 계속 얘기 한다는데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겠다네요.

저는 그냥 얘기하라고 했는데 분위기가 쉽게 말할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무리 직장 상사 하더라도 업무에 다른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후배는 좋아하지도 않는데 계속 하자고 그런다면. 그것도 직장내 괴롭히면 해당 할 수 있기 때문에 단호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되네요.

  • 운동을 싫어하는데 할수도없고 그냥 싫다고 안하는수밖에 없겠네요

    딱 부러지가게 말해야지 안그럼 계속 운동하자는 소리에 힘들어집니다

  • 직장에서 상사가 어떤 운동을 권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은 그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것저것 핑계되봐야 나중에 들통나서 더 난처한 상황이 올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직장상사와 운동이라 불편한것 같네요.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낸다고 하고요.

    부모님이 아프다고 거짓말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회사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한 기술이 거절하는 것입니다.

    거절이란 것은 나의 의사를 말하는 것이기에, 분위기를 보아선 안됩니다.

    분위기로 봤을 때 결코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거절을 자주 해야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거절을 하는 것도 습관이고, 용기이기 때문에, 처음만 어렵지 나중에는 쉬워집니다.

    꼭 용기를 내보시기 바랍니다.

  • 사실 운동을 좋아하신다면 상사분이랑 가깝게 지낼수도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안타깝게도 운동을 싫어하신다니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사실 이런 부부도 업무 스트레스인데 지금 불편하더라도 말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야 나중에 더 고생 하지 않을거 같네요 그리고 말을 꺼내는게 쉽지 않으시다면 따로 뭘 배웅고 있다든지 아니면 집안에 장사일을 조금씩 돕고 있다던지 핑계를 좀 대셔야할거 같아요ㅠㅠ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계속 직장 상사가 그런 요구를 할 때는 어떤 핑계를 되는 것보다 솔직하게 운동을 좋아하지 않고 운동을 싫어 한다고 직장 상사에게 말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허구한날 맨날 귀찮게 같이 운동 하자고 계속 그럴테니까 말이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상사가 운동을 같이하자고해도 본인이싫으면 싫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해야 두번물어보지않겠죠. 단호하게 이야기하라고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어찌보면 한 번 정도는 나와서 정말 못하거나 하기 싫은 모습을 보여주면 더 이상 언급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물어볼테니깐 말이죠.

  • 동생이 상사에게 "운동을 좋아하지 않아서 어렵다"는 식으로 정중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이유라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안을 제시해드린다면요 운동을 싫어하는 대신 다른 활동(예: 가벼운 산책, 운동 없는 취미 등)을 제안해 볼 수 있습니다. "운동은 힘들지만 다른 활동을 함께 해보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