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유상민 심리상담사입니다.
저는 심리상담을 해드리면서 이 사람을 공감해주고 또 조언을 해줌으로 성취감을 얻습니다.
이 사람이 나로 인해서 힘들 얻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심리학중에서 범위가 가장넓은 행동심리학은 인간도 동물이기에 본능이있고 인간으로써 남아있는
본습 같은 것을 연구하는 것이 심리학입니다. 심리는 생각하기 전에 드는 감정, 느낌 이므로
모든 인간의 심리는 같지만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심리도 각각 변하기 때문에 심리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심리학을 알고 그 사람의 과거를 알면 그 사람의 심리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간단히 비교를 하자면 그 사람의 기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공허하다, 슬프다,아프다,즐겁다 등등 상대방에게 느끼는 내 감정들 즉 기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사는 상대방과 대화를 해봄으로써 그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고 그 사람에게 조언을 해줍니다.
하지만 그 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상담 받는 자 바로 내 자신입니다. 해답은 상담 받는 자 에게 있습니다.
상담 받는 자 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 하며 상담사는 상담 받는 자 에게 퍼즐 조각을 알려주는거죠.
상담 받는 자 는 상담사에게 들은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에 있어 그 퍼즐 조각을 껴 맞추는 거지, 그대로 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의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담 자체가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사는 그 사람을 이해해보고 공감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그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해보려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