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리면 실시간으로 범죄 잡는 일은 잘 없습니다. 씨씨티비는 실시간으로 범죄를 잡기도 하지만 본질적인 목적은 안내판을 통해서 범죄를 못 저지르게 안내하고 돌려보는게에 더욱더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24시간 내내 어찌 실시간으로 보겠습니까? 말씀하신것처럼 걸린거면 로또 확률만큼 운이 없다고 봐야지요. 다만 실시간으로 그런것들을 잡아내기는 힘든 현실이죠.
보통 CCTV를 수천개가 있는 곳이면 팀 단위로 움직입니다. 거대한 건물인 경우에 CCTV가 수천개로 있겠죠?
1층 부서에 CCTV 담당 팀이 3팀 정도로 각자 위치에서 지켜보는 일을 할 겁니다. 2층 부서도 있고 3층 부서도 있고 하여서 1인당 CCTV를 많이 지켜 보아도 8개에서 10개 정도만 보는 것이고 보통 CCTV에 실시간으로 포착이 되어서 범죄가 들키는 것이 아니라 후술되어서 들키게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티비가 사라져있길래 CCTV를 확인 했더니 티비를 가져간 사람을 보고 범인을 특정할 수 있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운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