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너무 싼 곳 보다 가격대가 어느 정도 형성된 미용실을 가는 게 좋을 수도 있고요.
너무 싼 미용실을 가면 케바케 이야기긴 하나 경험상 약이나 염색약을 풍족하게 써준다는 느낌이 들지 않더라고요.
둘째 미용실을 가면 원장에게 머리를 받는 게 비싸더라도 가장 안정적으로 머리를 잘라주시더라고요.
머리를 망치기 싫으면 주변 지인에게 선생님을 추천 받거나 그냥 원장이 잘라 달라고 요구 하세요.
셋째 미용실을 가기 전에 이 미용실과 관련된 리뷰가 많은 곳을 가는 게 제일 안정적입니다.
미용실 홍보 용 글보다는 진짜 리뷰가 많은 곳을 가세요. 저는 네이버 리뷰를 많이 본답니다.
보통 머리가 잘 되면 사진을 찍고 싶은 욕구가 들기 때문에 머리 잘하는 집은 리뷰도 많아요.
넷째는 개인적은 생각인 게 보통 예약제 미용실들이 아닌 미용실들 보다 잘 하는 거 같더라고요.
예약을 안 하면 머리를 못 자르는 그런 미용실이요. 보통 이런 미용실은 입 소문이나 단골들을 데리고 장사하는 걸 텐데 운영이 잘 되는 거 보면 어느 정도 실력이 있으니 운영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예약제라 할지라도 안정적으로 원장에게 머리를 맡기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