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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어에도 등급이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캐비어는 철갑상어의 알을 말하며 세계 3대 진미로도 꼽힐 정도로 유명한 식재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인터넷을 보니 이런 캐비어에도 등급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캐비어에도 등급이 있다는게 사실인지,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캐비어는 특정어류의 알을 뜻한다고 합니다
-알마스 캐비어(Almas Caviar)
캐비어 등급 중 가장 고가의 캐비어로 페르시아어로 '다이아몬드'를 의미하며 크림색상의 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암농어와 알비노 철갑상어에서 생산이 되며, 나이가 많은 어종에서 생산된 캐비어가 가장 귀하고 비싸게 여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임페리얼 캐비어(Imperial Caviar)
오세트라 농어와 시베리안 농어의 알을 의미하며, 명품 캐비어에 속하는 한 종류라고 합니다
크기가 크고 고운 질감을 가지고 있고, 부드러운 식감과 마치 견과류와 같은 고소한맛 때문에 고급 레스토랑 또는 고급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캐비어 중 하나라고 합니다
-클래식 캐비어(Classic Caviar)
오세트라 농어와 시베리안 농어과의 알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냄새가 거의 없고 짙은 검은색 또는 짙은 회색계열의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신선한 맛을 가지고 잇다고 합니다
-플래티넘 캐비어(Platinum Caviar)
오세트라 품종의 알 중 크기와 질감, 맛 등이 월등하게 우수한 제품에 '플래티넘' 명칭을 부여하게 된다고 합니다
품질이 우수한 만큼 단단한 알을 가지고 있으며, 견과류와 같은 고소하면서 독특하고 부드러운 맛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짙은 회색,갈색,골드색 등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화이트 펄 캐비어(White Pearl Caviar)
매우 드물게 볼수가 있는 캐비어로 캐비어의 등급 중 최상급에 속하며 매우 비싼가격에 팔리는 보기 드문 고급 캐비어라고 합니다 벨루가 어종과 오세트라 어종에서 볼수가 있는 알이라고 합니다
벨루가 어종의 알은 보통 짙은 회색 또는 검은색을 띠고 있지만, 보기 드물게 화이트펄이 생산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특유의 백색에 가까운 색깔을 보여주며, 부드러운 질감과 고소한 맛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비어의 등급은 철갑상어의 종에 따라 크게 나뉩니다.
주로 세 가지 주요 종에서 나오는 캐비어가 고급으로 취급됩니다:
벨루가(Beluga):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캐비어로, 철갑상어 중에서도 가장 크며 알의 크기도 큽니다.
오세트라(Oscietra): 벨루가보다 알이 작지만, 특유의 견과류 맛과 복합적인 향이 특징입니다.
세브루가(Sevruga): 알이 가장 작고 짠맛이 비교적 강하며, 가장 대중적이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캐비어의 등급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벨루가(Beluga): 회색에서 검은색까지 다양한 색상을 가진 크고 부드러운 알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가 특징입니다. 생산량이 적어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오세트라(Osetra): 갈색에서 황금색까지의 중간 크기의 알로, 벨루가보다는 약간 더 단단한 식감과 풍부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브루가(Sevruga): 작고 단단한 알로, 세 가지 등급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