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시내버스에 는 왜 안전벨트가 없는 건가요?

자동차 는 도로에 서 사고가 날것 을 대비해 서 안전 벨트가 있잖아 요 근데 기차 시내버스도 사고가 나면 위험한 데 왜 기차 시내버스에는 안전벨트가 없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내 버스에 안전 벨트가 없는 이유는 시내버스는 정류장 사이 거리가 400~500m로 멀지 않고 시내에는 신호등도 잦게 있어 안전 벨트를 매고 풀고를 반복 하기가 쉽지 않고 또한 시내 버스가 속도를 내기 어렵기에 안전 벨트 자체가 그리 필요가 없습니다.

  • 시내버스는 저속주행에 정차 간격이 짧아서 안전벨트 필요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며, 입석 승객이 많기 때문에 몇자리만 놓는다고 효용성도 부족합니다. 그리고 안전벨트가 있는 좌석제로 운영할 경우 승객의 불편으로 인한 클레임이 더 많을 것입니다.

    기차는 사망사고 발생시 안전벨트 유무에 상관없이 부상정도가 비슷하고 긴급상황 대피시 어려움이 있으며. 급제동이나 충격시 승객에게 전해지는 충격이 자동차보다 낮아서 필요성이 적습니다.

  • 기차와 시내버스는 주로 정해진 궤도와 낮은 속도로 운행하며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고, 서 있는 승객이 많아 안전벨트 설치가 어렵습니다. 대신 손잡이나 안전봉으로 승객의 안전을 보조합니다.

  • 철도 교통 수단에 안전벨트가 있으면 오히려 안전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차는 급정거가 없기 때문이죠 시내버스는 주행 속도가 느려서 안전벨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