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한중년입니다.
저의 경험담과 발생시기나 환경은 다르나
그냥 놔두면 더욱 안좋아 질 것같아 답변남깁니다.
저는 계속 신규업무를 개발하고 시스템에 반영하는 직장생활을 오래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어느날
미래에 대한 두려움, 불안증세가 오고, 멍한순간이 잦고 사람들과 만나기가 꺼려지더라구요. 잠도
안 올때있고, 두어시간까지 못자는 불면증도 왔고,
식욕부진에 살도 좀 빠지고, 하여튼 모든것에 자신이
없어지고, 움직이기가 귀찮아 졌습니다.
더이상 방치하면 안될 것 같아 병원 신경정신과에 상담하고, 약치료도 받고, 적절한운동을 하니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한시 빨리 지금 부모님게 말씀드리고, 같이 병원가서
상담받고, 약치료병행하고, 의사가 권하는 운동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