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선생님을 좋아 하시는군요.
사제지간에 결혼하는 사례는 종종 있는데 스승과 제자가 결혼사례가 많구요, 제자가 스승을 좋아해서 결혼하는 사례는 좀 드물지만 암튼 있기는 하지요.
어떤 반응일지는 편지를 보내 보시면 아실테니 무조건 용기내어 도전을 해 보세요.
무반응이기 쉬울겁니다만 계속 반복하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면 답장이 올겁니다.
반복적으로 보내는 편지는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정성껏 써서 보내셔야겠지요.
무조건 시도를 해 보세요.
그래야 후회를 안 하시게 됩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