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의 과거 독도 폭파 주장은 1962년 한일 회담에서 제기된 것입니다. 그는 한일 협정을 위한 한일 회담 중 일본 측의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자고 제안하자고 상황에서 나온 것입니다. 특히 일본이 이세키 국장은 독도를 무가치한 섬으로 간주하며 폭파하자고 발언을 했고, 김종필은 이를 언급하며 '갈매기가 똥을 싸는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김종필은 독도의 실효지배를 강조하며 일본에 양보하지 않았지만 한일 협정에 걸림돌이 되자 복잡한 한일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독도 폭파를 발언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