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에서 계속 아이 언제 만들거냐고 묻는 상황

처갓집에서 계속 아이를 언제 만들거냐고 묻는 상항에 계신분들 있나요?

알아서 어련히 할껄..왜그렇게 간섭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부모님도 별말이 없으신데 도대체 왜 그렇게 묻는건지 참;;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손주들을 보고 싶어서 다소 잔소리를 하시는것 같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적당히 대답하고 넘시기 바랍니다. 늘 단골 질문인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손주를 보고싶어 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마음 아니겠어요?

      다만 그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니, 부인과 상의하셔서 본가는 질문자님이, 처가집은 부인이 담당하셔서 잘 말씀드려 더이상 똑같은 질문을 안하시도록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처가 부모님 의견을 사위가 반대하거나 무시하기 힘드니까요.

    • 안녕하세요. 티끌모아태사자56입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처갓집에서 아들을 낳아야 한다고 자주 말을 들어서 한때는 스트레스 받기도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지나니 아무말 안하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처가집쪽에 불만이 많으신듯하네요.

      아내분에게 이야기해서 이런말이 안나오도록 잘 설득켜달라고 하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풋풋한달팽이1004입니다.

      손자 손녀를 빨리보고싶어하는 마음아닐까요

      어르신들은 아이가 있어야 책임감과 가족구성원이 안정적이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궁금한 라봉이입니다.아이를 빨리 보고싶어하시네요~ 오히려 열심히 노력하는데 안된다고 비결 좀 알려달라고 하세요 .그럼 물어보시는 회후는 줄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손주가 보고싶어서 그레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밖에서 다른 애기들을보면 마냥 부러워서 손주를 빨리보고싶어해요 저희 어머님도 그렇구요 아마도 손주가 태어나면 그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듬뿍받고 집안의 보배로서 소중한 아이로 자랄겁니다 그리고 아들로서 사위로서 아빠로서 뿌듯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