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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강렬한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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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는 꼭 1만 주기로 앞뒤 교체해줘야하나요?

타이어 전체 교체하고 1.5만 키로를 달려서 이번에 앞뒤교체 한 번 해줬어요

이 다음에는 뒷바퀴만 교체하면 될까요? 아니면 앞뒤를 한 번 더 바꿔주면 되나요? 미리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은 1만키로~1만5천키로 정도 주행한 뒤에

    앞뒤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고는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운전습관에 따라, 운전 환경에 따라 타이어의 마모는 달라지기에

    가끔씩 직접 체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구동방식에 따라서 교체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전륜 구동은 앞바퀴는 그대로 뒤로 보내고 뒷바퀴는 교차하여 앞으로 보냅니다

    후륜 구동은 뒷바퀴는 그대로 앞으로 보내고 앞바퀴를 교차하여 뒤로 보냅니다

    사륜 구동의 경우는 네바퀴를 전부 좌우 교차하여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채택된 답변
  • 타이어는 보통 만키로정도 타면 앞뒤 위치를 바꿔주는게 수명에도 좋고 골고루 닳게 하는거라 다들 그렇게 말을하긴 합니다요 이미 만오천 타시고 한번 바꾸셨으면 다음번에도 앞바퀴가 더 빨리 닳으니까 상태를 보고 위치를 한번더 바꿔서 타다가 나중에 네짝을 한꺼번에 가는게 돈도 아끼고 안전합니다 글고 뒷바퀴만 새걸로 갈게되면 접지력이 차이가나서 빗길에 위험할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나중에 같이 갈아주는게 낫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그것이 가장 좋습니다

    경재사정이 문제라면 적어도 직접돌고 멈추는 앞바퀴

    라도 2개를 먼저 갈아주세요

  • 타이어의 바퀴는 앞바퀴만 바꿔주는건 사실 올바른 방법은 아닙니다. 4개 바퀴 전체를 교체해주는게 좋으며 보통 2년 정도 탔거나 2만킬로 이상 탔다면 교체해주는게 일반적인 교체시기라고 합니다

  • 타이어는 꼭 1만km마다 교체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보통 8천~1만5천km 사이에서 마모 상태를 보고 위치 교환합니다.

    이미 1.5만km에 한 번 위치 교환을 했다면 다음에도 마모 편차가 크지 않다면 다시 앞뒤 교환을 한 번 더 해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뒷바퀴만 따로 교체하는 방식보다는 트레드 깊이를 측정해 마모가 많이 진행된 축부터 교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굳이 자동차 타이어를 교체해줄필요는 없습니다.타이어 교체할따 전륜이나 후륜이야에 따라 새거를 위치이동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