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에 고 이병철회장이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창립하였고 이후 삼성 이라는 상호아래 여러 계열사를 설립하면서 그 규모를 키웠으며, 1950년대 후반, 인수합병을 나서면서 오늘날의 삼성그룹이 되었습니다. 최초의 삼성상회는 설탕을 주로 수입했으며, 지금의 CJ(제일제당)의 모체가 됩니다.
2017년 2월 28일 삼성 미래전략실이 공식 해체 되며, 삼성그룹이라는 이름도 더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며, 계열사 자율경영제제를 선언함으로써 공식적으로는 삼성그룹이 없습니다. 그외
CJ그룹, 호텔신라, 신세계그룹, 한솔그룹. 아워홈. 모두 고 이병철 회장의 손주 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