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유미 영양사입니다.
만2세가 되면 입맛이 강해지고 편식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밥을 먹지않고 고기만 먹는다면 밥에 고기를 섞어서 주면 밥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서 잘 먹을수도 있습니다. 또 흰쌀밥 대신 계란밥, 주먹밥들 다양한 식감을 시도해보거나 주먹밥을 동물모양 하트모양등으로 바꿔서 주면 호기심이 생겨 잘 먹을수도 있습니다. 밥을 계속 먹으라고 강요하면 반감이 생겨 안먹을수있으니 고기한번 밥한번 먹자로 긍정적인 유도를 해주시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이시기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니까 너무 걱정말고 반복적으로 밥을 노출하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