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부동산 7채 보유자입니다.
결국 상가가격이 오르냐 마냐의 차이인데, 매매시점보단 주변 인프라 및 추가 단지 공급계획을 봐야합니다.
두 가지의 핵심이 있습니다
1. 당 900세대 대단지 외의 타 대단지 아파트의 입주 계획 확보 (소문 포함)
2. 시에서 추진하는 도시계획 10년에 해당 지역이 포함이 되어 있는 지
등을 파악하시고 상가를 분양하시면 되겠습니다.
1또는 2가 긍정적으로 검토된다면 상가는 피가 덜 붙을 때 분양 받는 것이 좋다고 사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