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상사가 저한테 이렇게 말을했는데 참아야하나요?

저한테 가뜩이나 요새 소개팅도 안돼고 있는 마당인데 밀당을 못한다면서

저보고 제 지난 연애사 들먹이면서 남자한테 다 따지고 드는게 그게 밀당이냐면서

당신은 밀당을 못한다고

다 끄집어내서 말하는게 그게 밀당이냐고

훈계질을 해대는데

진짜 저를 아예 단정짓고 말하는게 너무 기분이 나쁜데요

아예 각잡고 제가 밀당못한다고 말하는게 무슨 뜻으로 얘기하는건지

제가 진짜 알고싶다고 물어보고

근데 제가 왜 선생님한테 뜬금없이 그런 평가를 받아야 돼는거냐고 따지면 어떨까요?

저를 평가절하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드럽습니다 정말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상사가 어떻게 보인의 연애사를 알게 되었는데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 하고는 개인 적인 예기를 1도 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급적이면 공적인 이야기외에는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직장동료 상사가 저에게 말한 이야기는 매우 불쾌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합니다. 그들의 말은 저를 단정지르고, 저의 개인적 경험을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그들은 저의 성격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직업 능력이나 업무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불편한 상황이라도, 동료 상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상의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특히 부적절한 평가가 발생했을 때, 상사에게 그 내용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들의 말에 대한 이해와 동의를 얻는 것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특히 상황 새로부터 심한 말을 듣게 되면 참는 것만이 항상 최선의 해결책이거든요. 아닙니다. 상사의 발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또 때로는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말이 거칠어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반응을 평가세 상사와 말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는 것이죠?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침착하게 상사와 대화해 보세요. 상사에게 직접적으로 어떻게 느끼는지 왜 그 요청하시기를 바랍니다?

  • 직장 동료나 상사가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 평가하거나 훈계하는 것은 매우 불쾌할 수 있으며, 특히 기분이 나쁘다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에게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하거나, 대화를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의도를 물어보는 것도 좋은 접근법이며, 필요하다면 그 말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이 중요하므로, 상황을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