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독립했다가 다시 들어갈 때, 부모님과 세대 분리해야 할까요?
미혼이고 독립했다가 엄마가 아프셔서 엄마 집으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전입신고할 때 부모님 밑으로 들어가도 괜찮은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세대를 분리해서 공과금을 따로 낸 자료들과 집 리모델링 비용을 도와드린 걸 증거로 남겨두면
기여도? 같은 거에 인정될까요?
훗날 유류분 반황 청구 소송 등등에 유리할까 싶어서요.
아직 먼 얘기긴 하지만 옆에서 병간호 하는 건 저인데,
다른 형제에게 재산을 다 물려주면 너무 화가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종종 그런 사례를 봐왔기 때문에 이래저래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