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사고로 인한 자동차 보험료 할증은 과실에 따라 다르게 적용이 됩니다.
과실 50% 이상과 50%미만의 경우에 다르게 적용이 되는데 50% 이상인 경우에는 사고 점수에 따라
바로 할증이 되지만 50%미만의 피해 차량에 대해서는 보험 처리가 되더라도 해당 사건으로 바로
할증이 되는 것은 아니고 해당 사건은 사고 건수 1건으로 3년간 사고 1건에는 포함이 되어 할인 유예가
됩니다.
예를 들어 대물 사고만 나서 양 차량의 대물 손해 중 본인 과실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2백만원을
초과한 경우 과실 50% 이상인 가해자는 25%이상 보험료가 할증이 되나 50%미만 피해자의
보험료는 10% 정도만 인상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