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스텝퍼 운동이 도움될 수 있지만 통증이 심한 상태에서는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통증이 심할 때에는 소염진통제와 마사지,
냉찜질을 하게 되며 이후에 통증이 호전된 후 스텝퍼 운동과 마사지 등을 통해 무릎
관절을 강화하고 주변 근육을 강화하게 됩니다. 무게가 많이 들어가는 운동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스텝퍼 운동 역시 강도가 세지 않도록 시작한 후 통증이 없는 경우
운동 강도를 조금씩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